KIC 카트스쿨 & 카트스테이

♥ ‘하트시그널’ 인기男 서주원 선수와 함께하는 영암에서 ‘KIC카트 스쿨’을 개최합니다.

12월 9일(토)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에 한해 모집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집인원: 선착순 50명 #참가비: 5만원(1인)
○ 접수·문의: 070-4227-7788(KIC레저테마파크)
○ 제공사항: 서주원 선수와 카트체험, 점심제공, 기념품 증정

일반인들이 레이싱카트를 통해 모터스포츠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KIC 카트 스테이 2기를 모집합니다.

12월 15일(금) ~ 17(일) 2박 3일간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20명에 한해 모집을 진행합니다.

모터스포츠 입문 또는 취미로 스피드를 만끽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집인원: 선착순 20명 #참가비: 25만원(1인)
○ 접수·문의: 070-4227-7788(KIC레저테마파크)
○ 제공사항: 드라이버 라이선스 2종(KIC, KARA), 숙식 제공, 기념품 증정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전라남도는 KIC(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연중4차례 국내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대축전인 ‘2017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3전이 오는 8월 26일(토) ~ 8월 27일(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KIC-CUP대회에서는 내구레이스와 스프린트, 타임트라이얼등 경기방식으로 바이크, 드리프트, 드래그까지 온로드에서 스릴 만점의 모터스포츠 경기와 레이싱모델 포토타임, 그리드워크, 투어링카 택시타임,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구성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아마추어 내구레이스는 휠마력 기준으로 KIC내구100(200마력 미만), KIC내구200(300마력 미만), KIC내구300(400마력 미만)등 3개로 구분, 스프린트는 팀배틀 레이스와 아베오 원메이커 레이스 두개의 하위 이벤트로 치러진다.

또한, 타임 트라이얼과 타겟 트라이얼 대회는 주어진 목표시간에 가장 근접한 기록을 수립한 순서로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아무리 빨라도 느려도 안되는 흥미있는 경기 방식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 홈페이지( koreacircuit.kr )에서 KIC라이선스 회원으로 등록하고 아마추어로 누구나 직접 레이스에 참여 할 수 있다.

아마추어 스피드 레이싱

자동차 동호회원들과 함께 하는 국내 최대의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아마추어 레이싱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리컵 3라운드가 오는 6월 24일(토) ~ 25일(일)에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펼쳐집니다.

영암F1경주장 상설트랙(3.045km)에서 개최 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3전 입장은 무료다.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은 2006년 레저용 차량(RV) 대회로 시작해 올해 12년째를 맞았다.

GT300부터 RV-TT까지 총 10개의 클래스로 구성되어 더욱 짜릿하고 어린이풀장, 피트스탑 챌린지, 세발레이스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마추어 자동차 경주로 레저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아마추어 대회다.

최근들어 많이지고 있는 RV,SUV차량들에 대한 단편적인 차량운행에서 떠나 RV차량에 대한 세세한 관심을 증대시키며, 동시에 자동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동차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흥행을 이루고 있다.

2017 넥센 스피드레이싱은 메인 스폰서인 넥센타이어를 중심으로 핫식스(롯데칠성), G-TECH(불스원), 하드론(상신브레이크), 부스터, 준비엘, 네오테크, 인치바이인치, GRBS 등이 클래스별 스폰서로 참여했다.

국내 최대 아마추어 경주대회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자동차 경주대회인‘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2전이 28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영암F1경주장 상설트랙(3.045km)에서 개최 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전 입장은 무료다.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은 2006년 레저용 차량(RV) 대회로 시작해 올해 12년째를 맞았다. 2012년부터 승용차 부문을 추가했고, 매 경주마다 승용차량 및 RV차량 200여 대가 출전함으로써 한국 대표 아마추어 경주대회로 자리잡았다.

이번 2전에는 총 10개 클래스에서 승용차 120대 RV차 60대, 총 180대가 참가하며,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GT(Grand Touring car) 클래스부터 육중한 RV까지 다양한 차량이 3.04km의 상설경주장을 질주한다.

경기 진행 방식은 정해진 회전 수(랩)를 돌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선수가 우승하는 스프린트(Sprint)방식 6개 클래스와, 경주장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승부를 가르는 타임트라이얼(Time Trial) 4개 클래스로 구분된다.

특히, 스프린트 클래스는 추월하려는 경주자와 추월을 막으려는 경주자 사이의 불꽃 튀는 경쟁으로 차량 간 가벼운 ‘몸싸움’이 벌어져 흥미를 자아낸다.

자동차경주 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즐기는 경주장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키즈존, 피트스톱 챌린지, 레이싱걸 포토타임, 경주장 체험주행, 택시타임 등 다양한 행사가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스피드 레이싱는 인터넷 매체인 네이버TV와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 돼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관람 할 수 있으며, 케이블방송인 SBS스포츠에서는 녹화중계를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7 CJ대한통운 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UPER MOTOR-FESTA가 다가오는 5월 14일(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진행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시는 슈퍼레이스 팬 분들을 위한 셔틀버스 안내!

*목포권 (목포역 <-> 북항회센터 <-> 경기장) : 버스 3대
첫차 목포역 출발 9:00 (30분 간격)
막차 경기장 출발 19:00 (30분 간격)

*삼호권 (삼호버스터미널 <-> 경기장) : 버스 2대
첫 차 터미널 출발 9:00 (30분 간격)
막차 경기장 출발 19:00 (30분 간격)

▶ 탑승위치
1. 목포역 시내버스 승강장 좌측 시티투어 승강장 앞
2. 북항회센터 바로 앞
3. 삼호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 바로 옆 대불 산업 입구 앞

자세한 안내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PC : https://goo.gl/1YZUVY

전남도지사배 2016 카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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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주최하는 ‘전남도지사배 2016 카트대회’가 21일 영암 경주장에서 다양한 행사와 함께 개막된다.

전남도가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새로운 레저 문화 육성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카트대회와 더불어 대형 야외 물놀이 무료 체험행사인 ‘스피드 썸머페스티벌’이 동시에 펼쳐진다.

카트레이싱은 모터스포츠의 근간이 되는 종목으로 배기량 100~125cc에 불과하지만 최고속도 160km까지 낼 수 있으며, 미하엘 슈마허(독일), 세바스찬 베텔(독일),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 등 세계적인 F1 드라이버들도 카트를 통해 레이싱에 입문하기도 했다.

카트대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데, 일반전·패밀리전·레이싱모델전·선수전 등 4개 클래스로 나뉘어 열린다. F1 경주장 주변에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스피트 썸머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40m와 15m에 달하는 대형 워터슬라이드, 야외 수영장, 에어바운스 등 물놀이 시설이 무료로 운영되며, 낮 12시 40분과 1시 40분에는 경주용 포뮬러 자동차 시범주행이 펼쳐진다.

송경일 전라남도 F1대회지원담당관은 “이번 대회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카트경기를 관람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며 “2016년 여름의 마지막 자락에서 가족과 함께 모터스포츠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복합 모터&레저 스포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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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국내 유일의 국제 1등급 자동차경주장인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F1경주장)에서 자동차대회와 레저페스티벌이 융합된 ‘복합 모터&레저스포츠 이벤트’가 열린다.

전남도와 전남개발공사는 5월5일부터 15일까지 영암 KIC에서 2016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과 AFOS(Asia Festival of Speed) 아시아국제자동차 경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상, 하늘, 수상, 문화 4개의 테마를 주제로 한 모터&레저 스포츠 한마당 행사에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를 타고 직접 서킷 주행을 할 수 있는 ‘슈퍼카 택시타임’을 체험할 수 있다.

또 가상 레이싱체험, 드론체험, 과자&장난감나라, RC자동차&보트체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모터패러글라이딩, 주차의 달인, 선루프 농구, 푸드트럭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의 붐업 조성을 위해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와 ‘마마무’가 참여한 홍보동영상이 제작돼 SNS 등을 통해 전파된다.

걸그룹의 특별공연과 함께 100m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김국영 선수와 자동차의 단거리 이색경주인 ‘Car vs Human Race’ 등 색다른 이벤트도 마련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터닝 메카드’ 장난감을 활용한 미니대회를 비롯해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타요버스’를 운행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올해 3회째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AFOS 국제자동차경주대회’에는 100여 대의 슈퍼카와 명차들이 참가한다. AFOS 대회는 GT(Grand Touring) Asia 시리즈와 TCR(Touring Car Race) Asia 시리즈, 포뮬러 르노 2.0 등 3개 경주가 치러진다.

메인 레이스인 ‘GT Asia 시리즈’는 페라리458, 람보르기니LP600, 포르쉐GT3, 애스턴마틴 밴티지 등 고성능 슈퍼카들을 경주차로 튜닝한 초고성능 슈퍼카들의 각축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 AFOS 대회에는 ‘TCR Asia 시리즈’라는 또다른 특별한 대회가 자동차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혼다, 폭스바겐, 오펠, 세아트, 포드 등의 자동차 메이커가 직접 참여하며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2000㏄급 양산 차량을 베이스로 한 저비용 고효율의 대회로 급부상하고 있다.

F1 대회 이후 가장 빠른 포뮬러 경주대회인 ‘포뮬러 르노 2.0’대회는 포뮬러 특유의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보여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은 “그간 적자 F1대회의 부정적 이미지를 씻고 KIC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동차 마니아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KIC는 자동차산업, 모터스포츠, 레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 향후 보다 친숙한 복합레저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 모터스포츠 총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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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를 총결산하는‘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7일, 8일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열린다.

자동차, 카트, 모터사이클, 드래그레이스, 드리프트, F3, 코지 등 500여대가 참가해 경주장 곳곳에서 다양한 종류의 박진감 넘치고 흥미 가득한 대회로 키즈라이딩스쿨, 카트, 어린이자동차 등 모터스포츠 체험행사와 함께 자동차와 경주장을 소재로 한 사생대회, 모형자동차 제작 등 가족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메인그랜드스탠드 앞에서 펼쳐지는 드래그레이스는 순발력과 속도를 겨루는 초단거리 기록경쟁 경주로 400m 직선 코스에서 치러지며, 모터스포츠 기초종목인 카트는 배기량이 120cc에 불과하지만 최고 속도 160km까지 낼 수 있어 꼬불꼬불한 코스를 빠르게 지나가는 역동적 장면이 연출된다.

국내 최초로 실시된 프랑스‘르망24시’방식의 내구레이스로 1시간 동안 주행거리로 순위를 정하는 ‘코리아 르망(KLM)’경기와 오프로드 그랑프리와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비포장 경주장을 달리는 경주로 주행이 거듭될수록 달라지는 경주장 상황에 따라 순위가 쉽게 바뀔 수 있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짜릿함을 만끽 할 수 있다.

가족이 함께 하는 경주장 문화 조성을 위해 케이팝(K-POP) 축하콘서트, 스탬프투어, 경품이벤트,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8일 오후4시30분 시작되는 K-POP 축하콘서트에는 여자친구, 엠크라운, 홍대광, 캔 등 인기절정의 유명가수 6팀이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다.

서포트레이스로 참여하는‘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보다 풍성한 즐길거리를 위해 각 경주장의 주요 포인트를 관람한 후 스탬프 도장을 받은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며, 소형자동차 및 냉장고, 세탁기를 경품으로 한 추첨행사도 진행된다.

경주장 내 행사장 주요 4곳을 관람할 수 있도록 내부 순환버스가 운행되며, 목포 하당(샹그리아호텔 건너편)과 경주장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매시 정각 출발해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오는 7일, 8일‘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무료 관람이며, 권역별로 C스탠드에서는 모터스포츠 대회, 메인스탠드에서는 드래그레이스, M스탠드에서는 오프로드 경주, 카트경기장에서는 카트를 즐길 수 있다.

영암F1경주장, CJ슈퍼레이스 최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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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자동차경주연맹(FIA)로부터 ‘챔피언십’ 타이틀을 승인 받은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5 최종전(8전)이 18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개최된다.

모터스포츠를 통한 아시아지역 문화 교류를 위해 한․중․일 3개국 5개 경주장을 오가며 매 경기마다 치열한 격전이 펼쳐졌으며 이번 최종전에 올해의 승자가 결정된다.

배기량 6200cc, 최고 300km/h의 속도로 격전을 펼치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기인 ‘슈퍼6000’에서는 매 경주마다 한 치의 양보 없는 격전이 이어졌다. 특히 7번의 경기에 7명의 우승자가 각각 나오며 스톡카 전국시대라 할 만큼 혼전 양상이다.

5천cc 이하의 다양한 차종들이 펼치는 ‘GT’에서는 쉐보레 레이싱 1위 이재우와 2위 안재모가 같은 팀 내에서 챔피언을 다툰다. 현재 두 선수의 득점 차이는 13점이고 매 경주 1위에게 25점이 주어지는 만큼 마지막 경주에 최종 우승을 향해 자존심을 건 질주가 예상된다.

프로의 관문인‘슈퍼1600’에서는 디팩토리 김효겸과 투케이바디의 정승철이 76점으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어 이번 최종전 결과에 따라 최종 우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특히 정승철은 올해 단 한 번도 우승을 거두지 못했지만, 꾸준한 점수 관리로 챔피언을 노리고 있다.

챔피언을 차지하기 위한 뜨거운 격전이 관심을 끄는 가운데, 연예인 레이서들의 도전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최종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더 레이서’의 최종 후보 김연우, 정진운, 정보석, 정다래가 GT와 슈퍼1600에 나눠 도전한다.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해 그리드이벤트, 달려요 버스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고, 경주장을 찾지 못하는 매니아를 위해 케이블방송(XTM)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회를 중계하며, 네이버와 티빙을 통해 온라인 중계방송도 한다.

영암F1경주장, 일반인 모터스포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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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이 건설된 이래 5년만에‘KIC’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KIC 컵 투어링카 레이스’ 2라운드가 오는 7일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KIC 컵 투어링카 레이스’는 일반인의 모터스포츠 입문을 위해 영암 경주장이 주최하는 공식대회로, 내구레이스를 비롯해 아베오 원메이크, 팀배틀, 드래그레이스 등 5개 클래스 218대가 참여한다.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레이스 종목으로 폭넓은 아마추어 참가를 확대하기 위해 ‘팀배틀’ 이라는 종목을 마련했다. 4대가 1팀이 돼 경쟁하게 되는데 차량에 지역 명을 부착해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 서울, 광주, 양산, 대전 등 총 7개 팀 28대가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쉐보레 아베오 단일 차종으로 오직 선수의 기량을 겨루는 원메이커 레이스에 25대가 참가하며 400m를 누가 빨리 달리는가를 겨루는 드래그 레이스에 82대의 차량이 몰려 출력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타겟 트라이얼은 주어진 목표 시간에 가장 근접한 기록을 수립한 순서로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이다. 아무리 빨라도 또 느려도 안되는 경기로 헬멧, 장갑 등 기본 안전장구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보 입문 클래스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택시타임과 드리프트 시범주행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KIC 라이선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회 관련 각종 안내는 영암 경주장 누리집(www.koreacircuit.kr)에서 문의 전남개발공사(KIC사업소) 061-288-4206~7 나동율 주임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