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IC-CUP & KSF 개최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이 직접 주최하고 KARA(한국자동차경주협회) 공인 아마추어 대회인‘KIC-cup 1전’과 KSF 1전이 오는 4월 7일, 8일 2018년도 현대 기아차가 후원하는 두대회를 통합하여 개최한다.

‘KIC 컵 투어링카 레이스’는 일반인의 모터스포츠 입문을 위해 영암 경주장이 주최하는 대회로 기초 종목인 카트를 포함하여 타겟 트라이얼, 경차, 모터사이클 등 7개 클래스 100대가 참여한다.

2016년 KIC-CUP 대회가 신설된후 올해로 3회째 유지되면서 본격적인 자동차 대회 출전에 앞서 적응 할 수 있는 클래스로 점차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18년 KIC 컵 1전은 KIC 라이선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회관련 각종 안내는 영암 국제 자동차 경주장(KIC) 누리집(www.koreacircuit.kr)에서 관련 문의 전남개발공사(KIC사업소) (☎ 061-288-4206~7) 확인하면 된다.

또한, 2018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이하 KSF)는 전문 드라이버를 꿈꾸는 국내·외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에게 ‘원메이크 레이스’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 대표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다.

2018 KSF TRACK DAY 2회차를 4월7일 07:30 ~ 17:20 영암KIC 상설코스에서 현대 기아차 보유고객(일반인) 주행 클래스 분류 시 안전 및 참가자 편의를 위해 서킷 주행 경험을 기준으로 초급, 중급, 상급으로 분류하여 (Track Day 참가신청 문의 : KSF 운영사무국 031-706-1811 / ksf@ksfrace.com 서킷 라이선스 유효기간 확인 : 영암 KIC 061-288-4219) 참가자 중식쿠폰 제공(경기장 내 식당이용), 서킷 라이선스 교육 후 취득 필수 진행한다.

2017 커플 & 동호회 최강자전

모터스포츠를 좋아하는 일반인들이 광활한 서킷을 직접 달려 볼 수 있는 올해 마지막 기회, 커플 및 동호회 순위별 시상식(상품포함)과 참가비가 아깝지 않을 만큼 참가자 전원 기본증정품(영암F1 서킷 메탈스티커, 차량용 소화기, KIC라이선스)과 관람객들에게 많은 경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장소 : 영암F1경주장(KIC) 상설경주장
○ 일시 : 2017년 11월12일 (일요일)
○ 신청 : 10월25일 ~ 11월8일 까지
○ 비용 : 50,000원 (커플 참가자는 남,여 각각 50,000원씩 총10만원)

참가자분들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미지를 참고하시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 061-288-4203 으로 문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함께 즐기는 전남GT 개최

전라남도가 5년간 전남도지사배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등 진행하면서 축적 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지향하고 명품 국제대회로 지역민과 함께 자동차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전남 영암에 위치한 국제자동차경주장은 아시아스피드페스티벌(AFOS),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등 다양한 국내외 대회뿐만 아니라 기업 임대를 통해 연간 280일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중장기 계획의 하나로‘전남GT’가 창설됐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전남GT’는‘전남 Grand Touring’의 약칭으로 9월 16일·17일 이틀 동안 국내외 차량 300여대와 관계자 2000여명이 참가하며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되었고 관람은 무료다.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이틀간 열리는 2017 전남GT는 내구레이스, 온오프로드, 드래그, 드리프트등 경주대회와 다양한 부대행사로 그리드워크, 택시타임, K-POP공연, 문화공연, 포토타임, 어린이테마파크, 푸드트럭등을 갖추고 운영된다.

송경일 전라남도 모터스포츠담당관은 “모터스포츠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결합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화합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아시아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행사로 성장하도록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대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전남GT 공식홈페이지 www.jngt.kr 의 행사안내 페이지를 참조 바랍니다.

아마추어 스피드 레이싱

자동차 동호회원들과 함께 하는 국내 최대의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아마추어 레이싱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리컵 3라운드가 오는 6월 24일(토) ~ 25일(일)에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펼쳐집니다.

영암F1경주장 상설트랙(3.045km)에서 개최 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3전 입장은 무료다.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은 2006년 레저용 차량(RV) 대회로 시작해 올해 12년째를 맞았다.

GT300부터 RV-TT까지 총 10개의 클래스로 구성되어 더욱 짜릿하고 어린이풀장, 피트스탑 챌린지, 세발레이스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마추어 자동차 경주로 레저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아마추어 대회다.

최근들어 많이지고 있는 RV,SUV차량들에 대한 단편적인 차량운행에서 떠나 RV차량에 대한 세세한 관심을 증대시키며, 동시에 자동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동차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흥행을 이루고 있다.

2017 넥센 스피드레이싱은 메인 스폰서인 넥센타이어를 중심으로 핫식스(롯데칠성), G-TECH(불스원), 하드론(상신브레이크), 부스터, 준비엘, 네오테크, 인치바이인치, GRBS 등이 클래스별 스폰서로 참여했다.

영암경주장 락앤모터 페스티벌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8일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Rock과 함께 하는‘2017 전남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Rock과 함께하는‘전남 모터 페스티벌’은‘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을 한 단계 발전시켜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국내 정상급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4월 29일부터 2일간 진행되는 락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국노래자랑(5월 2일), EBS번개맨(5월 5일)등 전국 단위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슈퍼카를 타고 경주장을 달리는 슈퍼카 택시타임, 레이싱카, 슈퍼바이크 모터쇼와 함께 BMW모바일캠퍼스, 키즈라이딩스쿨, VR레이싱체험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모터스포츠와 파워풀한 락음악을 결합한 ‘MotoRock’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락음악을 대표하는 YB, 김경호, 지상파방송의 한 예능 프로그램인 ‘복면가왕’에서 9연승을 차지한 ‘음악대장’ 국카스텐을 포함해 한국 락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전인권밴드, 자이언티, 칵스, 페퍼톤스, 안녕바다까지 국내 최정상급 14팀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오토캠핑장에는 약 200동 이상 규모의 캠핑촌을 마련, 경주장에서 축제와 여가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체류형 관람문화를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2017 전남 모터 페스티벌’ 입장권은 일반(7천원)과 어린이(5천원)로 구분되며, 축제 속 축제인 ‘MotoRock Festival’은 1일권 4만4천원, 2일권 6만6천원으로 관람 할 수 있다.

영암에서 스피드레이싱 즐기세요.

KSR_2016_KIC

2016 넥센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5라운드가 전남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9월 24,25일 토,일요일에 열립니다.

KSR(Korea Speed Racing)이 주관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 5라운드가 24일과 25일 양일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길이 5.615km)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서포트 레이스로’아우디 R8 LMS 컵’이 동시 개최 될 예정이다.

올해는 최고 종목인 넥센 엔페라 GT300과 R300, 그리고 BK원메이크 등 스프린트 레이스의 프로암 클래스와 배기량별 타임 트라이얼 클래스에서 평균 200여 대가 참가하는 등 대규모 모터스포츠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F1경주장 직선구간에서 본인의 차량으로 300m를 최고 속도로 질주하는 엔페라컵 드래그 프로그램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자신의 기록이 담긴 인증서를 준다. 대회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가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경주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도 선사한다.

2006년 출범한 KSR은 국내 자동차 경기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참가 드라이버들의 다양한 트랙 경험과 테크닉 향상을 위해 넥센스피드레이싱 5라운드를 상설 트랙(길이 3.908km)이 아닌 KIC 풀 코스(길이 5.615km)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KSR 김기혁 대표는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지난 11년 동안 안정적인 운영과 드라이버 및 팀, 그리고 스폰서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꾸준하게 성장했다”며 “아우디 R8 LMS 컵을 서포트 레이스로 맞아들일 수 있는 것은 대회의 위상이 높아진 데다 자신감이 표현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이 대회를 기점으로 글로벌 모터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는 각종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게 될 것이다”고 포부를 다졌다.

문의 : 코리아스피드레이싱(www.speedracing.co.kr) 02-2157-4301, 전남개발공사(KIC사업소․www.koreacircuit.kr) 061-288-4224.

한/중/일 모터스포츠 챔피언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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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를 통한 아시아지역 문화 교류를 위해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을 순회하면서 개최되는‘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7전이 오는 20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개최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자동차경주연맹(FIA)로부터‘챔피언십’타이틀 사용을 승인받은 CJ 슈퍼레이스는 올해 총8번의 경주를 개최하는데 최종전을 앞두고 지금까지 6번의 경주에 6명의 우승자가 각각 나오면서 챔피언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대회 메인 클래스인 슈퍼6000은 436마력 6천 200cc의 화려한 배기음과 스피드를 자랑하는 스톡카(Stock Car) 경기로 연예인 선수 류시원, 김진표를 비롯한 정의철, 팀 베르그마이스터(독일), 이데유지(일본) 등 국제 수준의 선수가 참가한다.

화창한 가을을 맞아 가족 나들이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중‘달려요 버스’는 가족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질주하는 경주차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체험행사와 경주 중간에 펼쳐지는 드리프트, 관람석 뒤편에 마련된 튜닝카 페스티벌, 드라이버 팬사인회와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등 다양한 행사가 푸짐한 상품과 함께 진행된다.

경주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에게도 경주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케이블방송(XTM)을 통해 결승전을 생중계로 중계방송하고, 네이버와 티빙을 통해 온라인 방송도 한다.

영암F1경주장 AFOS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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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F1경주장에서는 오늘부터 17일 결승전까지‘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sian Festival Of Speed)’3일간의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70여대의 슈퍼카를 비롯해 총 120여대의 차량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고의 모터스포츠 축제이며 특히 폭스 스포츠(Fox Sports)와 스타 스포츠(STAR Sports)를 통해 아시아 전역 및 유럽지역 3억 9000만명이 시청한다.

세계 20개국 1500여명의 대회 관계자와 다수의 외국 관람객이 방문,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은 준비 기간, 연습주행과 본선등 4박5일을 머무르고 관람객들이 전라남도를 찾아 주변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체류형 관람을 하게 된다.

F1경주장 주변 숙박시설은 이미 예약이 완료 돼 자국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경주장을 찾은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등 단체 관람객 500여명은 광주지역 숙소를 이용하게 된다.

전남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 서비스를 위해 마련된 케이팝(K-POP) 콘서트, 자동차 튜닝 관련 기업홍보관, 승마체험, 도자기 만들기,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오재선 전라남도 F1대회지원담당관은 “국내외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경주장 주변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경주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영암 KIC, 스피드레이싱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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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이 19일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6회전이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F1경주장, KIC)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은 국내에선 유일하게 승용차량과 RV(레저용)차량이 모두 참가하는 대회다. 2006년 ‘넥센타이어 RV 챔피언쉽’이라는 명칭으로 시작했으나 2012년부터 승용차 부문을 추가해 현재 매 회전 200여 대의 차량이 출전함으로써 한국 대표 아마추어 경주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막전은 총 9개 클래스 분야에 승용차 부분 156대, RV부분 58대가 참가하며, 박진감 넘치는 GT(Grand Touring car) 클래스부터 육중한 RV까지 다양한 차량이 3.04km의 상설트랙을 질주한다.

또한, F1트랙 직선구간에서 본인의 차량으로 300m를 최고 속도로 질주하는 엔페라컵 드래그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자신의 기록이 담긴 인증서도 주어지며, 대회 당일 사무국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일환으로 드라이빙 스쿨이 F1트랙에서 개최되며, 레이싱 모델과의 포토타임, 야구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 행사가 준비됐다.

한편, 국내 모터스포츠 최초로 인터넷 생중계( http://sports.news.naver.com/main/scoreboard.nhn?date=20150419 )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레이싱 스포츠팬들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임금옥 넥센타이어 한국총괄 전무는“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대회가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에 걸맞은 적극적인 지원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F1경주장 상설트랙(3.045km)에서 개최되는 본대회는 상설블럭 C스탠드에서 무료로 관람 하실수 있습니다.

F1카트, 해외 출전권 놓고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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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 20.(토) ~ 21.(일) 2일간, 영암 경주장에서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도지사배 2014 코리아 카트대회」 3라운드가 개최된다.

전남도지사배 카트대회(총 4라운드)가 후반부로 접어들어 한치 양보없는 대결로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트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로탁스 그랜드파이널(11월, 스페인)의 국가대표 출전권 1장을 놓고 선두권에서 불과 2~10점 차이로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다.

20일(토)은 관람객를 대상으로 무료카트스쿨, 체험행사, 미니카레이싱, 경품추첨등 카트레이싱을 통해 모터스포츠 입문을 위한지역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결승전이 열리는 21일(일)은 현장 접수를 통해 미니카 레이싱게임을 경기중간에 즐길 수 있으며, 금호타이어 상품권, 여수 아쿠아리움 초대권, 티셔츠를 제공하는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대회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지사배 2014 코리아 카트대회 사무국(www.ikbc.co.kr, 070-4307-9965)”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F1경주장 상설트랙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마케팅 관계사인 이노션이 주최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3라운드가 개최되어 다양한 모터스포츠 행사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