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20 KIC 동계시즌

올 해는 2019~2020 KIC 동계시즌 회원권과 주행권(티켓)으로 프로그램이 구성 되어 회원분들의 주행일 수를 충족하기 위해 대회보다 운영 일 수를 늘려 운영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KIC 공지사항을 참고 하시고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랍니다.

1. F1 PIT 차량보관 신청 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 당일 현장 접수(당일 주행 이 후 운영물자CP사무실에서 차량보관 신청서 작성 후 안내에 따라 보관 하시면 됩니다)

2. F1 서킷 주행은 회원권 전용인가요?

– F1 서킷 주행은 ALL PASS 회원권 전용으로 운영 합니다.(주행권 주행 안됨)

3. F1 서킷 주행(ALL PASS 회원 전용)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매 주행 문자접수 시 F1 서킷 주행 여부를 기재 하여주세요.(4번 Q&A 참고)

4. 매 주 회차 주행 접수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 간소화 접수 : 문자접수(061-288-4207,문자내용 : 주행자, 주행일, 클래스 ), 해당 주 매주 수요일 오후2시까지

주말회원권,주행권 ex) 홍길동 12월5일~8일, A조 (12월4일 오후 2시까지 문자발송) ALL PASS 회원권 ex) 홍길동 12월5일~8일, A조, 목금 F1주행 (12월4일 오후 2시까지 문자발송)

5. 회원권 / 주행권(티켓) 매 주 사전 접수 후 주행 해야 하나요?

– 사전 주행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도록 보험 회사와 협의 중 입니다.

당일 접수가 가능 하도록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일 접수 가능 시 조 편성 35대 선착순으로 진행 하며 사전 접수 시 사전(평일 기준 1일전) 접수로 운영합니다.

6. 안전장비 견인고리는 앞, 뒤 모두 의무인가요?

– 견인고리는 앞, 뒤 중 한 개만 장착하시면 됩니다.

7. 동계시즌 대회(내구레이스) 운영 하나요?

– 이번 2019~20 KIC 동계시즌 대회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동계시즌 기간 중 2월 부터 이용자가 많으니 사전에 사용하셔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의 바랍니다.

2019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연중4차례 국내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대축전인 ‘2019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첫대회 1전이 오는 4월20일(토)~4월21일(일) KIC(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개최된다.

2019년 KIC-CUP 투어링 카 레이스 클래스 구성으로 TCTA(공인), UNDER-500, 드리프트, F-TT(공인)으로 1라운드 신청기간은 4월1일부터 12일까지 참가비 15만원, 선착순30명을 모집합니다.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는 KARA에서 발급하는 국내 선수 라이선스 C 이상 및 카트 라이선스 C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BIKE 제외) 단, KARA 공인 대회 운영 경우 적용한다.

 참가가능차량은 제조사 구분 없이 양산차량으로 참가차량은 일반 주유소에서 구입 가능한 연료만 사용가능, 모든 참가자는 KIC에서 요구하는 보험을 의무 가입해야 한다.

 참가신청은 클래스 별 오거나이져 TCTA(공인) 접수 탑 o1o-8449-0728, UNDER-500 접수 라이딩하우스 o1o-5436-7303, 드리프트 접수 레코알 o1o-3006-1373, 또는  F-TT(공인) 접수 KIC 홈페이지( www.koreacircuit.kr )를 통해서 만 가능하다.

2019년 KIC-CUP 투어링 카 레이스 일정 1라운드 4월20일(연습)~21일(결승) , 2라운드 6월1일(연습)~2일(결승) , 3라운드 7월13일(연습)~14일(결승) , 4라운드 9월21일(연습)~22일(결승)으로 예정 되어 있다.

2018~19 KIC 동계시즌 대회

○ 대 회 명 : 2018~19 KIC 동계시즌 내구레이스 대회

○ 일 정 : 2019년 3월 2일(토) ~ 3일(일) / 2일간

○ 트 랙 : F1트랙(5.615km)

○ 주 최 : 전남개발공사 KIC 사업단

○ 클 래 스 : 내구레이스 3개 클래스(월출산, 유달산, 갓바위)

○ 접수방법 : KIC 홈페이지( www.koreacircuit.kr )

○ 대 상 : KIC 동계시즌 회원 및 KIC 라이선스 회원(신규 불가)

○ 접수기간 : 2019년 2월 21일 ~ 2월 26일(6일간) 통합예약 -> 대회참가

-출전차량 : 3,000cc 이상 / 1,800cc 이상 3,000cc 미만 / 1,800cc 미만 무게 제한 없음

-드라이버 : 1팀 드라이버 의무적으로 2인 구성 : 동계회원 2명 또는 KIC 회원 + 동계회원

-순위결정 : 정해진 시간동안 가장 많은 LAP수를 먼저 기록한 순위

-주행방법 : 토요일 연습주행(각 20분) / 일요일 예선 및 결승(130분) / 인원제한 각 클래스 30대 선착순 / 중복 출전 가능

-주유방법 : Start 60분 이 후 15분간 / 상설 PIT 주유 ZONE / Only 20L말통 / 1인 이상 화재진압 대기(드라이버 제외)

-안전장비 : 안전벨트 3점식 이상 / 헬멧(사이클, 보드 용 금지) 의무 / HANS 권장 / 레이싱 글러브 의무 / 레이싱 슈즈 의무 / 레이싱 슈트 의무 / 소화기(하론) 의무 / 견인 고리 앞 또는 뒤(의무)

2018 넥센타이어 KSR 5라운드

오는 2018년 9월 2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트랙(길이 3.045km, 12랩=36.54km)에서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도 보시고 다양한 이벤트존에서 이벤트 참여하셔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KSR은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며 국내모터스포츠의 발전에 있어서 2006년 RV와SUV레이싱 축제로 자리잡은후 스프린트, 언메이커전, 타임 트라이얼, 슈퍼랩등 다양한 클래스를 도입하여 신인 드라이버 등용, 라이선스 취득등 자동차 인프라 창조 및 다양한 문화와 컨텐츠를 만들어 내어 이를 대중화 시키고 있다.

KIC가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려움이 있으나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모터스포츠 이외의 다양한 이벤트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리커쳐, 키다리아저씨, 에어바운스, 푸드트럭, 어린이실내놀이기구, 세발자전거레이싱, RC카레이싱, 포토타임, 그리드워크, 피트스탑 챌린지, 튜닝카페스티벌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고 미래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는 자세와 모터스포츠는 국내 경기에 안주하지 않고 국제 경기 클래스를 채택하여 다가올 변화에 맞는 모습을 추구하며, 모터 스포츠에 의해 만들어지는 산업을 문화와 유행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KSR 홈페이지 http://www.speedracing.co.kr 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최대 아마추어 경주대회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자동차 경주대회인‘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2전이 28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영암F1경주장 상설트랙(3.045km)에서 개최 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전 입장은 무료다.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은 2006년 레저용 차량(RV) 대회로 시작해 올해 12년째를 맞았다. 2012년부터 승용차 부문을 추가했고, 매 경주마다 승용차량 및 RV차량 200여 대가 출전함으로써 한국 대표 아마추어 경주대회로 자리잡았다.

이번 2전에는 총 10개 클래스에서 승용차 120대 RV차 60대, 총 180대가 참가하며,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GT(Grand Touring car) 클래스부터 육중한 RV까지 다양한 차량이 3.04km의 상설경주장을 질주한다.

경기 진행 방식은 정해진 회전 수(랩)를 돌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 선수가 우승하는 스프린트(Sprint)방식 6개 클래스와, 경주장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승부를 가르는 타임트라이얼(Time Trial) 4개 클래스로 구분된다.

특히, 스프린트 클래스는 추월하려는 경주자와 추월을 막으려는 경주자 사이의 불꽃 튀는 경쟁으로 차량 간 가벼운 ‘몸싸움’이 벌어져 흥미를 자아낸다.

자동차경주 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즐기는 경주장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키즈존, 피트스톱 챌린지, 레이싱걸 포토타임, 경주장 체험주행, 택시타임 등 다양한 행사가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스피드 레이싱는 인터넷 매체인 네이버TV와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 돼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관람 할 수 있으며, 케이블방송인 SBS스포츠에서는 녹화중계를 통해 시청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