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KIC 레이싱스쿨 교육생 모집

영암F1경주장(KIC)에서는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에서 인증한 레이싱스쿨 라이선스 취득기관(파주드림레이서, 범스 레이싱스쿨, 용인TPK 프로모션, 광주EZ드라이빙)과 함께 KIC에서 레이싱스쿨을 운영합니다.

2019년 처음 개설하는 ‘영암KIC레이싱스쿨’ 교육과정은 코너공략, 그립주행, 브레이킹 컨트롤등 모터스포츠 입문자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레코드 라인 공략 및 랩타임 단축 등 고급 드라이빙 스킬이 필요한 경력자분들을 위한 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영암KIC레이싱스쿨 참가자격은 운전면허를 소유한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기관에서 이론을 배운 뒤 레이싱 참여자들은 모두 5차례(회당 20분) 영암 서킷을 돌며 모터스포츠 기술을 배우게 된다.

전남개발공사 관계자는“건전하고 성숙한 레이싱 문화 정착 및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레이싱스쿨 교육기관을 전국 범위로 확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설서킷과 F1서킷을 분리하고 분리된 서킷들 자체만으로도 레이스와 각종 모터스포츠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상설서킷에서 모터스포츠 경주가 주로 열리는 만큼, 제2서킷에서는 스포츠 주행 교육이나 기업홍보 행사 등을 주말에도 동시에 할 수 있게되어 영암 F1경주장은 현재 혹한·혹서기, 시설 보수 기간을 빼고 연간 300여일 정도에서 듀얼서킷 도입으로 600여일 운영 할 수 있게 되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IC사업단 061-288-4203(운영팀)으로 문의 바랍니다.

영암경주장 락앤모터 페스티벌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8일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Rock과 함께 하는‘2017 전남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Rock과 함께하는‘전남 모터 페스티벌’은‘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을 한 단계 발전시켜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국내 정상급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4월 29일부터 2일간 진행되는 락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국노래자랑(5월 2일), EBS번개맨(5월 5일)등 전국 단위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슈퍼카를 타고 경주장을 달리는 슈퍼카 택시타임, 레이싱카, 슈퍼바이크 모터쇼와 함께 BMW모바일캠퍼스, 키즈라이딩스쿨, VR레이싱체험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모터스포츠와 파워풀한 락음악을 결합한 ‘MotoRock’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락음악을 대표하는 YB, 김경호, 지상파방송의 한 예능 프로그램인 ‘복면가왕’에서 9연승을 차지한 ‘음악대장’ 국카스텐을 포함해 한국 락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전인권밴드, 자이언티, 칵스, 페퍼톤스, 안녕바다까지 국내 최정상급 14팀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오토캠핑장에는 약 200동 이상 규모의 캠핑촌을 마련, 경주장에서 축제와 여가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체류형 관람문화를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2017 전남 모터 페스티벌’ 입장권은 일반(7천원)과 어린이(5천원)로 구분되며, 축제 속 축제인 ‘MotoRock Festival’은 1일권 4만4천원, 2일권 6만6천원으로 관람 할 수 있다.